회사 이메일 인증 한 번으로 열리는 공간
두 개의 공간
| 공용 라운지 | 회사 공간 | |
|---|---|---|
| 입장 조건 | 개인 이메일 인증 | 회사 이메일 추가 인증 |
| 대화 상대 | 회사·직군 무관한 모든 이용자 | 같은 회사 도메인을 인증한 사람 |
회사 이메일이 없거나 인증하고 싶지 않다면 라운지만 써도 됩니다. 회사 공간은 선택이지 조건이 아닙니다.
게시판을 찾다가 오셨다면
블라인드처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를 쓰다가 넘어오는 분이 많습니다.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글이 아니라 대화라는 것입니다. 댓글을 기다리는 대신, 지금 들어와 있는 사람들과 그 자리에서 말이 오갑니다.
오래 남겨두고 여러 사람이 읽어야 하는 이야기라면 게시판 쪽이 낫습니다. 둘은 대체재라기보다 쓰는 순간이 다릅니다.
인증했는데 익명이 유지되나
인증 절차와 대화가 분리돼 있습니다.
- 이메일 주소는 인증 시스템 안에만 남고 대화 화면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같은 방 사람에게 보이는 건 무작위 닉네임뿐입니다.
- 메시지에 부서·직급·가입 시점은 붙지 않습니다.
- 회사 공간 이용자의 인증 정보는 마지막 활동일로부터 최대 7일간만 보관되고, 그 안에 다시 오지 않으면 파기됩니다.
상세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다른 회사와는 어떻게 분리되나
회사 공간은 인증한 회사 도메인 기준으로 나뉘고, 다른 회사의 공간은 목록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접근 통제는 화면에서 숨기는 방식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권한 정책(RLS)으로 걸려 있어서,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요청을 조작해도 소속되지 않은 회사의 메시지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회사가 이 대화를 볼 수 있나
회사 공간은 ‘회사 사람들만 있는 방’이지 ‘회사가 못 보는 방’이 아닙니다. 회사 이메일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인증하고 들어올 수 있고, 인사팀이나 경영진도 같은 회사 구성원입니다. 그분들이 들어와 대화를 읽는 것을 서비스가 막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보장하는 것은 다른 층위입니다. DeskTalk은 회사와 계약하거나 회사에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회사 관리자용 열람 기능도, 회사에 전달하는 리포트도 없고, 누가 인증했는지가 회사에 통보되지도 않습니다. 방 안에서도 작성자는 무작위 닉네임으로만 보여 누가 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정리하면, 내용은 회사 사람이 볼 수 있다고 전제하고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원이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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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방이 아직 비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증은 이메일 코드 한 번이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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