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만들고, 어떻게 운영하나
무엇을 만들었나
DeskTalk(데스크톡)은 직장인을 위한 익명 실시간 단체 채팅 서비스입니다. 개인 이메일로 가입하면 공용 라운지에서 대화할 수 있고, 회사 이메일을 추가로 인증하면 같은 회사 사람들의 공간이 열립니다.
전제는 하나입니다. 이 대화가 사무실 자리에서 일어난다는 것. 그래서 채팅 화면을 업무 앱처럼 보이게 하는 위장 UI와 화면을 즉시 덮는 Boss Key가 기본 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운영 주체
개인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법인이나 조직이 아니며, 어떤 회사와도 제휴·계약 관계가 없습니다. 무료로만 제공하는 개인 서비스라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운영 원칙
- 익명성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이메일은 인증에만 쓰고 화면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이용자 수나 활동량도 회사 단위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규모가 곧 신원 단서가 되는 회사가 있습니다.
- 익명이 면책은 아닙니다. 모든 메시지에 신고 창구가 있고, 처리 기준은 이용약관에 정해 두었습니다.
- 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씁니다. 위장 UI와 Boss Key는 사람의 시선을 대상으로 한 기능이고, 회사의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 기록까지 막아주지 않습니다.
문의
서비스 문의, 신고 결과 이의, 개인정보 열람·삭제 요청, 오류 제보는 wipinocchio@gmail.com로 받습니다. 개인정보 요청의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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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이메일 인증 코드 한 번. 라운지는 지금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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